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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나우 제6회 전국대회 유튜브 라이브,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액트나우 제6회 전국대회 유튜브 라이브,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올해 대회 주제는 ‘교회가 침묵하면 돌들이 외치리라’입니다.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 당시 제자들의 찬양을 막으라는 바리새인들에게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고 답하신 누가복음 19장 40절 말씀에서 가져왔습니다. 교회가 시대 앞에서 마땅히 내야 할 목소리를 잃어버린다면 하나님께서 다른 길로라도 진리를 드러내실 것이라는 경고이자, 오늘의 한국교회가 다시 예언자적 책임을

액트나우
ACT NOW,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유병근 목사

ACT NOW,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유병근 목사

ACT NOW, 지금 해야 할 일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하지 말자 그 뜻에 공감하며 ACT NOW에 참여하는 교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22일 광주대회를 앞두고 기도하던 중, 우리 교회에 걸려 있는 현판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우리 교회가 이미 바른 교회가 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적어도 우리가

유병근
함께 바른교회 되기 ACT NOW 2027년 달력을 나눕니다.

함께 바른교회 되기 ACT NOW 2027년 달력을 나눕니다.

ACT NOW에서 2027년 달력나누기를 합니다. 이번에 세 번째 행사인데, 점점 참여하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어 감사합니다. 복음광고를 하시는 정기섭선교사님의 한 해의 수고를 담은 작품들입니다. 올해도 매달 1일 달력 속의 작품을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다짐했습니다. 2027년의 작품도 여전히 우리의 영혼을 깨울만한 명작들로 채워졌습니다. 이 달력 나누기는 ACT NOW에서 작은교회와 함께하는 사역입니다. 참여하는

액트나우
제6회 액트나우 전국대회를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서한석 목사

제6회 액트나우 전국대회를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서한석 목사

제6회 액트나우 전국대회(광주 늘사랑교회 2026.10.22.목)를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액트나우, 종교개혁 509주년 맞아 22일 광주서 제6회 전국대회 개최종교개혁 509주년을 맞이하는 10월 함께 바른 교회 되기 ACT NOW가 광주 늘사랑교회에서 제 6회 전국 대회를 합니다.액트나우액트나우 2026.10.07. 1. 교회가 침묵하지 않고, 말해야 할 것을 말하게

액트나우
제6회 ACT NOW 전국대회를 준비하며, 김동일 목사

제6회 ACT NOW 전국대회를 준비하며, 김동일 목사

“함께 바른 교회되기 ACT NOW” 제6회 전국대회에 초청합니다. 해마다 봄(노동절)과 가을(종교개혁주일)이면 ACT NOW는 전국대회로 함께 모였는데, 이번에 여섯 번째가 되었습니다. 이번 가을대회는 작년에 이어 광주의 늘사랑교회(김종두목사님)에서 호스팅을 해주십니다. 우리 ACT NOW가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목회의 현장과 삶에서의 실천운동입니다. 우리가 서있는 현장은 다를지라도 우리의

김동일
묵상: 종교개혁 509주년을 맞이하면서_ 액트나우 전국대회- 김성수 목사

묵상: 종교개혁 509주년을 맞이하면서_ 액트나우 전국대회- 김성수 목사

종교개혁 509주년을 맞이하면서...  ACT NOW 전국대회가 들어 올린 배너는 ‘교회가 침묵하면 돌들이 외치리라!’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슬로건에 큰 부담을 느낀다. 그 이유는 단지 우리가 힘을 합하여 뭔가를 으랏샤!하면서 당장이라도 해야 할 것 같은 강한 도전을 주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당면하고

김성수
김세윤 교수님의 팔순 축하와 출간기념회를 참석하고, 공인식 목사

김세윤 교수님의 팔순 축하와 출간기념회를 참석하고, 공인식 목사

9월 마지막 날 저녁에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김세윤 교수님의 팔순축하와 출간기념회에 다녀왔다. 이런 귀한 모임에 초대받아 김 교수님과 후학들의 교수님에 대한 회상의 나눔이 있었는데 잔잔함 감동을 넘어 가슴 뭉클함으로 다가왔다. 팔순을 맞이하신 교수님과 사모님은 아직 정정해 보이셨다. 건강을 잘 유지하며 사모님과 함께 인생 후반을 잘 챙기면서 사는 모습으로 보여서 감사한 마음이

액트나우
구속사적/선교적 관점에서의 십일조이해_ 김성수 목사(목양교회)

구속사적/선교적 관점에서의 십일조이해_ 김성수 목사(목양교회)

십일조에 대한 문제는 기독교안에서 양분화 되어있다. ‘십일조를 해야 한다. 하지 말아야 한다.’의 의견이 이미 화두에 올랐다. 십일조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기 전에 짚고 넘어가야 할 요점들이 있다. 첫째는 십일조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의 성경적 이해 부재이고, 둘째는 오늘날 많은 교회들의 왜곡되고 바르지 못한 십일조에 대한 가르침의 결과로 인한 부정적 결과이다.

김성수
승리주의를 넘어 십자가의 사랑으로, 김성수 목사

승리주의를 넘어 십자가의 사랑으로, 김성수 목사

한국교회의 자기성찰과 비폭력적 사랑의 저항 한국 목회자들과 함께 나누는 고백과 소망 "사랑은 경건할 뿐 아니라, 내가 확신하는 바로는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사랑이다." — 월터 윙크 1. 문제의식의 출발: 진리를 말하는 방식에 대한 물음 2008년 풀러 신학교에 입학하여 공부하던 당시, 총장이었던 리처드 마우 교수의 책 『무례한 기독교』

김성수
배부름은 책방에 있다

배부름은 책방에 있다

꼭 그러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 광화문에 나간 김에 책방을 들렀다 들어간 김에 책방을 둘러보았다 서대 사이를 천천히 걸으며 책을 몇 권 골랐다 특히 시집에서 오래 머물렀다 계산대에서 일하는 아가씨가 묻는다 종이 봉투 사시겠어요 한 겹에 백원 두 겹에 삼백원이에요 매대 위의 고른 책들을 흐린 눈으로 가늠해본다 오산까지 가려면 찢어질 수도

김동일

우면동 교회 흩어지는 예배

어머니를 전도하신 분은 선영이의 엄마였습니다. 선영이네 집은 당시 그 동네에서 교회에 다니는 유일한 가정이었습니다. 어느 날, 선영이의 아빠가 산 기도를 하시다가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그때 선영이는 네다섯 살쯤 되었고, 한 살 많은 오빠 가온이가 있었습니다. 남편을 잃은 선영이 엄마는 날마다 예배당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김환영 선생님의 시처럼, 마음껏 울려고 예배당을 갔는지도 모릅니다.

정준경
전주완산교회는 액트나우와 함께 합니다

전주완산교회는 액트나우와 함께 합니다

액트나우. 라는 바른교회되기 운동체가 있습니다. 전국에 150여 목사님들로 구성되어 적어도 하지말아야 할 것 다섯가지. 예를 들면 교회 세습. 재정 불투명 등. 그리고 꼭 해야 할 것 다섯가지, 예를 들면 재정 투명사용.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 섬기기. 자녀의 신앙 책임지기. 생태윤리를 가르치기등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목사님들의 모입입니다.

유병근
꼭 필요한 것

꼭 필요한 것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복잡한 담론들은 따라가기가 버겁고 이론과 현상들은 다양하게 얽혀있어서 이렇다 저렇다 단순하게 결론짓기가 어렵습니다. 더구나 지금은 가짜 뉴스와 같은 소음이 너무 커져서 바르게 듣고 판단하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심란한 것은 말을 현란하게 해도 결국 각자의 이익에 바탕을 두기에 해결책이 없어보입니다. 슬픈일이죠. 어머니와 함께 카페 D.O.를

김동일
균등(평균)케 하시는 하나님

균등(평균)케 하시는 하나님

사례비 많이 말고 시간 좀 많이 주세요 가끔은 집회를 인도해달라는 요청을 받습니다. 감사하고 분에 넘치는 일이죠. 강사로써 제 사역의 원칙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8:13-14의 '균등(평균)케 하려한다'는 바울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입니다. 집회를 다니며 제가 사례를 물어본 적은 없지만 종종 초청하는 교회가 조심스럽게 말씀하십니다. "죄송한데요

김동일
착륙

칼럼

착륙

김동일 목사 효율이 아닌 본질을 붙잡고 계속 가보겠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건 지난 수요일이었지만 주일이 지나고 오늘에야 차분한 시간을 갖습니다. LA의 공항에서, 비행기 안에서, 그리고 도착해서도 묻습니다. "나는 왜 이곳으로 돌아와야 하는가?" 단순한 질문이 아니라 끊임없이 길을 찾는 구도자로써 묻습니다. 아직도 내가 필요한(듯한) 가족을 떠나 왜 한국인가? 그렇게

김동일
성령님의 일하심에 동참하는 기쁨

성령님의 일하심에 동참하는 기쁨

#아콜라연합감리교회 #김종남목사님 #예수로기도하기_말씀집회 이번 말씀집회는 금요일(5일) 저녁에 시작되었습니다. 담임목사로 사역한지 3년만에 처음으로, 교회로서도 7년만에 열린 집회라고 합니다. 감리교회에서의 처음 집회라는 점에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시간들이었습니다. 경험의 지평을 넓혀가는 일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교우들과 교감을 나누는데는 10분도 걸리지 읺았습니다.고맙게도 교회가 이미 잘 준비되었고 교우들의 사모하는 간절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김동일
예수로 기도하기 4쇄 발행

예수로 기도하기 4쇄 발행

"예수로 기도하기" 4쇄 발행 -우정과 연대를 넘어 한국교회 속으로- 기도는신비다 #어느덧4쇄 #자랑이아닌사랑이야기 "예수로 기도하기"가 4쇄를 찍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작년 9월 말 출간 판매된지 막 8개월이 지난 시점입니다. 지난 금요일(미국시간, 5일) 아콜라 연합감리교회 집회를 인도하기 위해 뉴저지의 뉴왁 공항에 도착했는데... 픽업나오신 김종남목사님께서 IVP의 공지를 보았다며

김동일
야구와 신앙 ⚾️, 정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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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와 신앙 ⚾️, 정기섭

다른 모든 구기종목은 남의 골대에 공을 넣어야 점수가 되지만, 유일하게 야구만이 반드시 '홈(Home)'으로 돌아와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아무리 세상이라는 루상에서 화려하게 질주했어도, 결국 우리가 돌아가야 할 곳은 아버지의 품, 우리의 본향입니다. 9회말 2아웃, 패색이 짙은 순간에도 역전 만루 홈런 같은 기회가 있습니다.

KiSeob 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