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교회는 액트나우와 함께 합니다
액트나우. 라는 바른교회되기 운동체가 있습니다.
전국에 150여 목사님들로 구성되어 적어도 하지말아야 할 것 다섯가지.
예를 들면 교회 세습. 재정 불투명 등. 그리고 꼭 해야 할 것 다섯가지, 예를 들면 재정 투명사용.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 섬기기. 자녀의 신앙 책임지기. 생태윤리를 가르치기등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목사님들의 모입입니다.
액트나우. 라는 바른교회되기 운동체가 있습니다.
전국에 150여 목사님들로 구성되어 적어도 하지말아야 할 것 다섯가지.
예를 들면 교회 세습. 재정 불투명 등. 그리고 꼭 해야 할 것 다섯가지, 예를 들면 재정 투명사용.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 섬기기. 자녀의 신앙 책임지기. 생태윤리를 가르치기등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목사님들의 모입입니다.
올해 대회 주제는 ‘교회가 침묵하면 돌들이 외치리라’입니다.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 당시 제자들의 찬양을 막으라는 바리새인들에게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고 답하신 누가복음 19장 40절 말씀에서 가져왔습니다. 교회가 시대 앞에서 마땅히 내야 할 목소리를 잃어버린다면 하나님께서 다른 길로라도 진리를 드러내실 것이라는 경고이자, 오늘의 한국교회가 다시 예언자적 책임을
ACT NOW, 지금 해야 할 일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하지 말자 그 뜻에 공감하며 ACT NOW에 참여하는 교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22일 광주대회를 앞두고 기도하던 중, 우리 교회에 걸려 있는 현판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우리 교회가 이미 바른 교회가 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적어도 우리가
이번 종교개혁 주제강의의 제목은 "종교개혁의 창조적 계승"입니다.
ACT NOW에서 2027년 달력나누기를 합니다. 이번에 세 번째 행사인데, 점점 참여하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어 감사합니다. 복음광고를 하시는 정기섭선교사님의 한 해의 수고를 담은 작품들입니다. 올해도 매달 1일 달력 속의 작품을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다짐했습니다. 2027년의 작품도 여전히 우리의 영혼을 깨울만한 명작들로 채워졌습니다. 이 달력 나누기는 ACT NOW에서 작은교회와 함께하는 사역입니다. 참여하는
함께 바른 교회 되기 AC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