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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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선다는 것은 그 말씀 앞에 내 자신이 벌거벗겨질 각오를 하는 것입니다. 감출 수 없는 분 앞에서 켤코 감출 수 없는 것들이 드러나고 또 드러내는 시간 없이 바른 제자가 되는 방법은 없습니다. 제가 믿는 것은 제 자신이 아니라 말씀입니다.

정직한 마음으로 말씀을 읽으면 마치 양날이 잘 갈린 검이 "영과 혼과 골수와 관절"을 찔러 쪼개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 시간 저는 오직 주님을 의뢰하며 제 전인격을 말씀의 수술대에 올립니다. 말씀에 대한 온전한 신뢰가 제 자신을 신뢰함보다 더 낫습니다.

말씀이 오직 말씀만이 나를 겹겹이 둘러싸고 있는 모든 페르소나, 허위의식을 벗겨냅니다. "남들보다는..." 이는 교만의 언어이며 악의 속삭임입니다. 저는 파산한 자로 오직 주님 앞에, 말씀 앞에 서길 원합니다. 오늘 아침 말씀의 칼이 제 폐부를 찌릅니다.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도 찔레 울타리보다 더 하도다... (미가 7:4상)"

주여. 이것이 저입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고치소서. 세상은 복잡하고 적당한 회색의 삶이 지혜처럼 보일지라도, 주 앞에서 오직 "예면 예로, 아니면 아니다"로 살게하소서. 말씀이 제게 말을 걸어올때 애써 외면 하지 않고, 가던 길 멈추고 귀 기울여 듣게 하소서.

*사진은 어제 저녁 6시경 처인휴게소에서 찍은 구름 기둥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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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나우 제6회 전국대회 유튜브 라이브,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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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NOW,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유병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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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NOW, 지금 해야 할 일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하지 말자 그 뜻에 공감하며 ACT NOW에 참여하는 교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22일 광주대회를 앞두고 기도하던 중, 우리 교회에 걸려 있는 현판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우리 교회가 이미 바른 교회가 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적어도 우리가

유병근
함께 바른교회 되기 ACT NOW 2027년 달력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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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NOW에서 2027년 달력나누기를 합니다. 이번에 세 번째 행사인데, 점점 참여하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어 감사합니다. 복음광고를 하시는 정기섭선교사님의 한 해의 수고를 담은 작품들입니다. 올해도 매달 1일 달력 속의 작품을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다짐했습니다. 2027년의 작품도 여전히 우리의 영혼을 깨울만한 명작들로 채워졌습니다. 이 달력 나누기는 ACT NOW에서 작은교회와 함께하는 사역입니다. 참여하는

액트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