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ACT NOW 전국대회,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김동일 목사
이번 종교개혁 주제강의의 제목은 "종교개혁의 창조적 계승"입니다.
이번 종교개혁 주제강의의 제목은 "종교개혁의 창조적 계승"입니다.
함께바른교회되기
“함께 바른 교회되기 ACT NOW” 제6회 전국대회에 초청합니다. 해마다 봄(노동절)과 가을(종교개혁주일)이면 ACT NOW는 전국대회로 함께 모였는데, 이번에 여섯 번째가 되었습니다. 이번 가을대회는 작년에 이어 광주의 늘사랑교회(김종두목사님)에서 호스팅을 해주십니다. 우리 ACT NOW가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목회의 현장과 삶에서의 실천운동입니다. 우리가 서있는 현장은 다를지라도 우리의
꼭 그러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 광화문에 나간 김에 책방을 들렀다 들어간 김에 책방을 둘러보았다 서대 사이를 천천히 걸으며 책을 몇 권 골랐다 특히 시집에서 오래 머물렀다 계산대에서 일하는 아가씨가 묻는다 종이 봉투 사시겠어요 한 겹에 백원 두 겹에 삼백원이에요 매대 위의 고른 책들을 흐린 눈으로 가늠해본다 오산까지 가려면 찢어질 수도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복잡한 담론들은 따라가기가 버겁고 이론과 현상들은 다양하게 얽혀있어서 이렇다 저렇다 단순하게 결론짓기가 어렵습니다. 더구나 지금은 가짜 뉴스와 같은 소음이 너무 커져서 바르게 듣고 판단하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심란한 것은 말을 현란하게 해도 결국 각자의 이익에 바탕을 두기에 해결책이 없어보입니다. 슬픈일이죠. 어머니와 함께 카페 D.O.를
사례비 많이 말고 시간 좀 많이 주세요 가끔은 집회를 인도해달라는 요청을 받습니다. 감사하고 분에 넘치는 일이죠. 강사로써 제 사역의 원칙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8:13-14의 '균등(평균)케 하려한다'는 바울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입니다. 집회를 다니며 제가 사례를 물어본 적은 없지만 종종 초청하는 교회가 조심스럽게 말씀하십니다. "죄송한데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선다는 것은 그 말씀 앞에 내 자신이 벌거벗겨질 각오를 하는 것입니다. 감출 수 없는 분 앞에서 켤코 감출 수 없는 것들이 드러나고 또 드러내는 시간 없이 바른 제자가 되는 방법은 없습니다. 제가 믿는 것은 제 자신이 아니라 말씀입니다. 정직한 마음으로 말씀을 읽으면 마치 양날이 잘 갈린 검이
칼럼
김동일 목사 효율이 아닌 본질을 붙잡고 계속 가보겠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건 지난 수요일이었지만 주일이 지나고 오늘에야 차분한 시간을 갖습니다. LA의 공항에서, 비행기 안에서, 그리고 도착해서도 묻습니다. "나는 왜 이곳으로 돌아와야 하는가?" 단순한 질문이 아니라 끊임없이 길을 찾는 구도자로써 묻습니다. 아직도 내가 필요한(듯한) 가족을 떠나 왜 한국인가? 그렇게
#아콜라연합감리교회 #김종남목사님 #예수로기도하기_말씀집회 이번 말씀집회는 금요일(5일) 저녁에 시작되었습니다. 담임목사로 사역한지 3년만에 처음으로, 교회로서도 7년만에 열린 집회라고 합니다. 감리교회에서의 처음 집회라는 점에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시간들이었습니다. 경험의 지평을 넓혀가는 일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교우들과 교감을 나누는데는 10분도 걸리지 읺았습니다.고맙게도 교회가 이미 잘 준비되었고 교우들의 사모하는 간절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예수로 기도하기" 4쇄 발행 -우정과 연대를 넘어 한국교회 속으로- 기도는신비다 #어느덧4쇄 #자랑이아닌사랑이야기 "예수로 기도하기"가 4쇄를 찍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작년 9월 말 출간 판매된지 막 8개월이 지난 시점입니다. 지난 금요일(미국시간, 5일) 아콜라 연합감리교회 집회를 인도하기 위해 뉴저지의 뉴왁 공항에 도착했는데... 픽업나오신 김종남목사님께서 IVP의 공지를 보았다며
칼럼
말씀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흘러 가길 기도합니다.
함께 바른 교회 되기 AC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