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ACT NOW 전국대회를 준비하며, 김동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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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ACT NOW 전국대회를 준비하며, 김동일 목사

“함께 바른 교회되기 ACT NOW” 제6회 전국대회에 초청합니다. 해마다 봄(노동절)과 가을(종교개혁주일)이면 ACT NOW는 전국대회로 함께 모였는데, 이번에 여섯 번째가 되었습니다. 이번 가을대회는 작년에 이어 광주의 늘사랑교회(김종두목사님)에서 호스팅을 해주십니다. 우리 ACT NOW가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목회의 현장과 삶에서의 실천운동입니다. 우리가 서있는 현장은 다를지라도 우리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교회를 교회답게, 목회를 목회답게, 삶은 그리스도인답게 살아내자는 것입니다. 전국대회는 그런 실천적 삶을 추구하는 교회와 구성원들이 모여 격려하고 다짐하는 자리입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우리의 외침이 외부로 퍼져나가고 뜻을 같이하는 분들을 초대하는 대회입니다.

최근에 오백억이 넘는 예배당 건물이 경매에 나오는 과정과 결과를 담은 유투브를 봤습니다. 종교시설 경매 물건 중 역대 최고 감정가인 526억짜리 건물이 결국 288억 원에 하나님의 교회로 넘어갔다는 내용입니다. 알고리즘으로 뜬 유투브 영상의 섬네일이 기억으로는 “돈있을 땐 동역자, 돈 없으면 남남”이었습니다. 얼굴이 화끈거려 차마 열어보지는 못했습니다. 교회가 사업을 넘어 산업이 되었다는 한탄과 종교 산업 끝장내야 한다는 주장에 반박할 수도 없습니다. 청정해야할 교회와 목회자들이 부패해있고, 환대와 포용의 공간이 되어야할 교회가 혐오와 배제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아니지요. 정말 아니지요. 이런건 정말 아니지요.

이번 대회는 종교개혁 509주년을 맞이하여 준비되었습니다.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는 누가복음 19:40의 말씀을 따라 이번 대회의 주제는 “교회가 침묵하면 돌들이 외치리라 (눅19:40)”로 정했습니다. 탈종교화시대, 탈교회시대를 가속화시키는 못된 교회들, 자신의 권력과 돈의 유지와 상속에 최우선의 가치를 둔 기득권 목사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이미 ‘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수를 사랑하고 그 사랑에 감격하고 주의 이름이 온 땅에 높아지기만을 바라는 ‘돌’ 말입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돌’이 아니라 ‘돌들’이 되어 외칩시다. 오백여년전의 종교개혁은 오늘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샬롬

함께바른교회되기 #광주늘사랑교회 #10월22일 #종교개혁509주년

제 6회 전국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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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나우 제6회 전국대회 유튜브 라이브,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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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회 주제는 ‘교회가 침묵하면 돌들이 외치리라’입니다.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 당시 제자들의 찬양을 막으라는 바리새인들에게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고 답하신 누가복음 19장 40절 말씀에서 가져왔습니다. 교회가 시대 앞에서 마땅히 내야 할 목소리를 잃어버린다면 하나님께서 다른 길로라도 진리를 드러내실 것이라는 경고이자, 오늘의 한국교회가 다시 예언자적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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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NOW,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유병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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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NOW, 지금 해야 할 일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하지 말자 그 뜻에 공감하며 ACT NOW에 참여하는 교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22일 광주대회를 앞두고 기도하던 중, 우리 교회에 걸려 있는 현판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우리 교회가 이미 바른 교회가 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적어도 우리가

유병근
함께 바른교회 되기 ACT NOW 2027년 달력을 나눕니다.

함께 바른교회 되기 ACT NOW 2027년 달력을 나눕니다.

ACT NOW에서 2027년 달력나누기를 합니다. 이번에 세 번째 행사인데, 점점 참여하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어 감사합니다. 복음광고를 하시는 정기섭선교사님의 한 해의 수고를 담은 작품들입니다. 올해도 매달 1일 달력 속의 작품을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다짐했습니다. 2027년의 작품도 여전히 우리의 영혼을 깨울만한 명작들로 채워졌습니다. 이 달력 나누기는 ACT NOW에서 작은교회와 함께하는 사역입니다. 참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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